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30주년 기념식에서 원종필(앞줄 왼쪽 다섯번째) 건국대 총장, 김동규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장, 이자연 언론홍보대학원 동문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제공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과 이자연 언론홍보대학원 동문회장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김동규 언론홍보대학원장은 “앞으로의 30년에도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면서 이론과 실무, 기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춘 창의적인 미디어 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995년 설립된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현재까지 650여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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