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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등교육 시스템을 국내에 들여온 인물로 평가받는 이창로 대광학원 명예이사장이 지난 4일 별세했다. 101세.
이창로 대광학원 명예이사장
유족으로는 아들 이영철 전 대고실업 사장, 이영선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이영문 에프앤씨 사장, 이영길 보스턴한인교회 담임목사와 사위 전구헌 전 숭의여전 학장, 장윤삼 옌벤과기대 교수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 중구 저동 영락교회에 마련됐으며 장례예식은 8일 오전 8시 30분 영락교회에서 치러진다. (02)2280-0114.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5-10-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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