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어머니회 정기총회 개최…“결속 강화해 사회 문제 극복”

대한어머니회 정기총회 개최…“결속 강화해 사회 문제 극복”

신융아 기자
신융아 기자
입력 2026-04-22 15:02
수정 2026-04-22 15: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김두임 대한어머니회중앙회 회장이 22일 대전에서 열린 제64차 정기총회에서 총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어머니회중앙회 제공
김두임 대한어머니회중앙회 회장이 22일 대전에서 열린 제64차 정기총회에서 총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어머니회중앙회 제공


대한어머니회가 22일 대전 효문화마을에서 중앙회와 10개 지방연합회 대의원들과 제6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결속을 다졌다.

김두임 대한어머니회중앙회 회장은 총회사에서 “1958년 창립 이래 어머니의 힘으로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여성의 권익 신장과 민주사회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조직을 정비하고 결속을 강화해 우리 사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를 극복해 가자”고 말했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사용 후 배터리’ 미래산업 선점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서울시의회 김광철 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전기자동차 사용 후 배터리 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됐다. 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라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용 후 배터리’를 단순한 폐기물이 아닌 재사용·재제조·재활용이 가능한 핵심 순환자원으로 보고, 서울시 차원의 체계적인 산업 육성과 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기자동차 시장의 빠른 성장과 함께 사용 후 배터리 발생량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사용 후 배터리 배출량은 2023년 2355개에서 2029년 7만 8981개, 2030년에는 10만 7500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시장 역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사용 후 배터리 관련 세계 시장은 2022년 약 80억달러에서 2030년 424억달러, 2040년에는 2089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미래 전략산업으로서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개정 조례는 우선 ‘사용 후 배터리’의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여 서울시 관련 정책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다졌다. 아울러 시가 마련하는 사용 후 배
thumbnail - 김광철 서울시의원, ‘사용 후 배터리’ 미래산업 선점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이날 진행된 정책협의회는 조미선 대전 YMCA 시민사회 위원장의 ‘변화하는 시대의 효율적인 NGO단체 운영방향’, 고명희 서울여대 교수의 ‘AI 시대 인성교육은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됐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대한어머니회의 제64차 정기총회가 개최된 곳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