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외국인 유학생 100명에 4억 장학금

부영, 외국인 유학생 100명에 4억 장학금

김기중 기자
김기중 기자
입력 2025-08-28 01:00
수정 2025-08-2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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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4개국 2745명 108억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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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부영그룹 제공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부영그룹 제공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이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100명에게 장학금 4억원을 전달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08년 교육 장학사업을 목표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다.

2010년부터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날 기부로 지금까지 44개국 2745명의 유학생이 누적 108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받았다.

2025-08-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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