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중
김기중 기자
안녕하세요. 문화 분야를 취재하는 서울신문 김기중 기자입니다. 좀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일하고 있습니다.
기획·연재
  • 영화잡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ABS 파문 김혜성, 다시 1할 이정후, 재활 마감 송성문…빅리거들의 운명은

    ABS 파문 김혜성, 다시 1할 이정후, 재활 마감 송성문…빅리거들의 운명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즌 초반 한국인 빅리거들이 심학 기복을 겪고 있다. 미운털이 박혀서, 부상 탓에, 성적 때문에 등 이유도 여러가지다.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은 ABS(자동투구판정시스템) 챌린지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데이브 로버츠 감독에게 미운털이 단단히 박혔다. 시즌 초반 타율이 3
  • 삼성생명·KCC·소노의 반전…남녀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키워드는 ‘하극상’

    삼성생명·KCC·소노의 반전…남녀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키워드는 ‘하극상’

    남녀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경기에서 ‘하극상’이 이어지고 있다. 정규리그 하위 팀이 상위 팀을 연일 격파하면서 챔프전 진출 팀을 예상하기 어렵게 됐다.프로농구 여자부 정규리그 3위인 용인 삼성생명은 13일 경기도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천 하나은행과 플레이오프(PO) 3차전(5전3승제)에서 70-68로
  • 1989년 베커의 US오픈 우승 트로피 5억 2000만원 팔려…우승 트로피 최고가

    1989년 베커의 US오픈 우승 트로피 5억 2000만원 팔려…우승 트로피 최고가

    독일 테니스의 ‘전설’ 보리스 베커가 1989년 US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하며 받은 트로피가 역대 테니스 우승 트로피 가운데 경매 최고가를 기록했다.14일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베커의 트로피는 전날 테니스 전문 경매 사이트 ‘프레스티지 메모라빌리아’에서 35만 7546달러(약 5
  • 프로배구 ‘최고의 별’ 실바·한선수

    프로배구 ‘최고의 별’ 실바·한선수

    GS칼텍스의 외국인 주포 실바(35)와 대한항공의 세터 한선수(41)가 프로배구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실바는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6시즌 V리그 시상식에서 MVP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여자부에서 외국인 선수가 MVP를 받은 건 2017~18시즌 이
  • GS칼텍스 실바, 프로배구 8년 만의 외국인 MVP, 남자부는 대한항공 한선수

    GS칼텍스 실바, 프로배구 8년 만의 외국인 MVP, 남자부는 대한항공 한선수

    GS칼텍스의 외국인 선수 실바(35)와 대한항공의 세터 한선수(41)가 프로배구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실바는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6시즌 V리그 시상식에서 MVP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여자부에서 외국인 선수가 MVP를 받은 건 2017~18시즌 이
  • MVP 유력후보 허수봉은 어디로?…프로배구 남자부 FA 시장 열렸다

    MVP 유력후보 허수봉은 어디로?…프로배구 남자부 FA 시장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2025~26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유력 후보로 꼽히는 허수봉(현대캐피탈)을 비롯한 A그룹 선수 12명이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다. 이들의 이동으로 남자 배구판의 지각변동이 있을지 주목된다.한국배구연맹은 2026년 남자부 FA 자격을 얻은 16명의 선수 명단을 13일 공시했다. 이번
  • ‘고의 패배’ 의혹 SK, 소노에 29점 차로 졌다

    ‘고의 패배’ 의혹 SK, 소노에 29점 차로 졌다

    늑대 피하려다 호랑이에게 물렸다.프로농구 서울 SK는 12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 안방 경기에서 이정현과 케빈 켐바오가 폭발한 소노에 제대로 응징당하며 76-105로 패배했다. 상대 전적에서 열세였던 6위 부산 KCC 대신 5위 고양 소노를 택하
  • ‘고의 패배’ 의혹 SK, 성난 소노에 PO 1차전 29점차 패배

    ‘고의 패배’ 의혹 SK, 성난 소노에 PO 1차전 29점차 패배

    늑대 피하려다 호랑이에게 물린 격이었다. 상대 전적에서 열세였던 6위 부산 KCC 대신 5위 고양 소노를 택하면서 ‘고의 패배’ 의혹을 받은 서울 SK가 이정현과 케빈 켐바오가 폭발한 소노에 제대로 응징당했다.SK는 12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소노와의
  • 우리카드는 박철우 감독 선임…하현용·여오현 대행은?

    우리카드는 박철우 감독 선임…하현용·여오현 대행은?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의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이 꼬리표를 떼고 정식 사령탑에 올랐다. 2025~26 정규리그 감독대행들 가운데 감독으로 승격한 첫 사례다. 남자부 KB손해보험, 여자부 IBK기업은행 감독대행들의 승격에도 관심이 쏠린다.우리카드는 지난 11일 “뛰어난 지도력을 발휘한 박철우 감독대행을 제5대 감
  • 오타니, 이치로 넘어 추신수 넘본다…45경기 연속 출루

    오타니, 이치로 넘어 추신수 넘본다…45경기 연속 출루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45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오타니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경기에서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1득점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