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TV 하이라이트]

[7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2011-10-07 00:00
수정 2011-10-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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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스토리노믹스(KBS1 밤 10시) ‘세계에서 가장 빨리 팔린 책’,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 등 화려한 수식, 그리고 수많은 마니아를 남긴 ‘해리포터’의 브랜드 가치는 150억 달러를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리포터’ 시리즈는 끝났지만, 그것이 만들어낸 세상은 실로 대단하다. 상상력이 현실이 되고, 그것이 새로운 이야기를 창출해 가는 과정을 따라가 본다.

●휴먼 서바이벌 도전자(KBS2 밤 11시 5분) 20일간 미국 하와이에서 펼쳐진 치열한 서바이벌 대장정의 마지막 이야기. 최종 우승자가 될 자격을 얻은 최후의 3인, 외유내강의 여전사 김지원, 만점이 아빠 불사조 김호진, 대한민국 아줌마의 힘 임미정이 함께한다. 과연 1억원의 상금과 세계일주 항공권, 그리고 대기업 취업의 기회를 거머쥘 최후의 1인은 누가 될까.

●MBC 파워매거진(MBC 오후 5시) 계속되는 물가 상승과 소득 감소로 인해 서민 가계는 비상이다. 그러다 보니 외식은 큰 맘 먹지 않으면 안 되는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다. 저렴한 가격에 온 가족이 원 없이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맛 집으로 안내한다. 치킨 한 마리 가격이 1만원을 웃도는 가운데, 경기 안양에 7900원에 닭요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는데….

●세계의 아이들(EBS 밤 8시 50분) 하와이 빅 아일랜드에 파니올로 후예들이 산다. 4대째 목장을 운영하며 하와이 카우보이인 파니올로의 대를 잇고 있는 오나카 집안. 파니올로 집안의 타고난 재주꾼인 첫째 체이스, 용감한 소녀 둘째 헤일리, 고집불통 막내 칼리까지, 하와이의 전통을 사랑하는 오나카 집안의 파니올로 후예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어 본다.

●세대여행(EBS 밤 10시 40분) 30년 가까이 무대 위에서 연극인으로 살아온 박상종씨. 그는 앞으로도 연극에 올인할 것이라고 한다. 예술고등학교를 다니며 연기 공부를 시작한 유명환씨. 그는 학교 선배이자 배우인 조승우처럼 뮤지컬, 영화 등 뭐든지 잘하는 멋진 스타가 되고 싶어 한다. 전혀 다른 두 배우, 두 사람의 이유 있는 경남 밀양 여행을 함께한다.

●생방송OBS 토론합시다(OBS 밤 12시 10분) 오는 26일 서울시장 보궐 선거 승리를 위해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범야권 박원순 후보가 동분서주하고 있다. 보궐 선거는 내년에 있을 총선과 대통령선거에 상당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선거까지 20여일을 앞두고 있는 지금, 대화와 토론을 통해 이번 선거가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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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서울시의원, 성동구 주민총회 참석… “주민의 목소리로 만들어가는 성동, 주민이 주인되는 성동 만들 것”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현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2)은 최근 왕십리도선동, 왕십리제2동, 행당제1동, 행당제2동 주민총회에 참석해 주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사업을 살펴보고, 투표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결정하는 자리를 함께했다. 성동구 주민총회는 지역 맞춤형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의 우선순위를 주민 손으로 직접 결정하는 풀뿌리 자치의 핵심 장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확정된 자치계획과 제안 사업들은 행정 절차를 거쳐 내년인 2027년도 각 동의 실제 지역 예산 사업으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지역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불편과 필요한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하는 분들은 주민들”이라며 “주민들이 우리 동네의 필요한 사업을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모아가는 주민총회야말로 주민자치의 의미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총회에서 한 표를 행사하는 것은 단순히 하나의 사업을 선택하는 것을 넘어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내일을 직접 결정하는 과정”이라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모일 때 우리 동네의 실질적인 변화도 시작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 의원은 주민총회에서 수렴된 소중한 의견들이 단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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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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