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대표 오규석)은 LG CNS와 안드로이드 운영체계(OS)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셋톱박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올 10월부터 스마트 디지털 케이블TV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LG CNS에서 공급하게 될 스마트 셋톱박스는 안드로이드 OS와 웹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씨앤앰의 실시간 채널들과 VOD 등 디지털 케이블TV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인터넷 웹 및 TV 앱 등 스마트TV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2011-03-3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