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세상] 떴다, 포세권

[한 컷 세상] 떴다, 포세권

입력 2017-02-15 22:38
수정 2017-02-15 22: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떴다, 포세권
떴다, 포세권 포켓몬고의 인기 캐릭터 피카추.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대한민국에 뒤늦은 포켓몬고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서울 광화문 거리에 포켓몬고의 인기 캐릭터인 피카추가 한 은행의 홍보용으로 등장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유통업계에서는 포켓몬이 자주 출현하는 ‘포세권’ 등을 활용한 마케팅이 유행하고 있고 희귀 포켓몬이 등장하는 곳은 포켓몬고 사용자들에게 ‘성지’로 등극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반면 교통사고가 늘어나고 미아가 발생하는 등의 역기능도 나타나고 있다. 부디 게임의 재미만큼 그 순기능만 발생하길 바라 본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7-02-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