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새와 산/이오덕
새 한 마리
하늘을 간다.
저쪽 산이
어서 오라고
부른다.
어머니 품에 안기려는
아기같이
좋아서 어쩔 줄 모르고
날아가는구나!
2011-08-2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