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코스피 개장 직후 5%대 급락 출발
- 투매 확산으로 6200선까지 하락
-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도 약세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 2026.7.27. 연합뉴스
코스피가 개장 직후 폭락하며 지수가 6200선까지 내려앉았다.
28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26% 떨어진 6400.27로 장을 열었다.
이후 매도세가 한층 거세지면서 지수는 한때 6287.00까지 저점을 낮췄다.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6.87% 하락한 6291.54 선에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투매 현상으로 지수가 무너지자 프로그램 매도 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시키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편 코스닥 역시 2.97% 내린 742.13으로 문을 연 뒤 낙폭을 키웠고, 코스피에 이어 매도 사이드카가 걸렸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코스피 지수가 개장 후 한때 내려간 최저점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