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김성은 기자
서울신문 김성은 기자입니다. 날카로운 펜과 따뜻한 마음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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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청년 사로잡은 ‘관 눕기’ 체험…뚜껑 ‘쾅’ 닫고 30분에 2만원

    日 청년 사로잡은 ‘관 눕기’ 체험…뚜껑 ‘쾅’ 닫고 30분에 2만원

    일본에서 관 속에 누워 죽음을 체험하는 ‘관 명상’이 새로운 힐링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나 청년 자살률 문제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25일(현지시간) 재팬투데이,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지바현의 한 장례식장에서 시작된 ‘관 눕기’ 체험이 현지에서 유행으로
  • “안과 검진 중 눈동자가 ‘형광 녹색’으로 변해”…SNS 올렸더니 ‘발칵’

    “안과 검진 중 눈동자가 ‘형광 녹색’으로 변해”…SNS 올렸더니 ‘발칵’

    병원에서 안과 검진을 받던 한 여성의 눈동자가 형광 녹색으로 변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간호사가 콘택트렌즈 착용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형광 염료가 든 안약을 넣은 탓이었다.25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매체 아이리시 스타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아일랜드 골웨이 출신의 사진작가 마가리타 워골라는 병원을 찾았다가
  • 美보스턴 ‘K-식물 외교’ 전초기지 거듭난다…한·미 공동 프로젝트 본궤도

    美보스턴 ‘K-식물 외교’ 전초기지 거듭난다…한·미 공동 프로젝트 본궤도

    미국 하버드대가 운영하는 세계적인 식물 연구의 메카, 아놀드 수목원이 우리나라 식물의 다양성을 세계에 알리는 ‘K-식물 외교’의 전초기지로 거듭난다. 한국 식물 컬렉션을 대폭 확장하는 동시에 우리나라 국립수목원(KNA)과 손잡고 전시 및 자생식물 보존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력은 단순
  • “5시간 동안 마셨다”…던킨 ‘양동이 커피’ 팔자 美 SNS 난리

    “5시간 동안 마셨다”…던킨 ‘양동이 커피’ 팔자 美 SNS 난리

    세계적인 도넛 브랜드 던킨이 무려 1.4리터(ℓ) 용량의 ‘양동이 음료’를 시험 판매해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미 피플지, USA투데이, 보스턴닷컴 등 외신의 2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던킨은 미국 매사추세츠주와 뉴햄프셔주 일부 매장에서 이 대형 음료를 시험 판매하고 있다.이 양동이 음료는 미디
  • “호텔 커피 머신으로 ‘더러운 속옷’ 세탁”…‘황당 꿀팁’ 올린 인플루언서 뭇매

    “호텔 커피 머신으로 ‘더러운 속옷’ 세탁”…‘황당 꿀팁’ 올린 인플루언서 뭇매

    호텔 커피 머신으로 속옷을 세탁하는 방법을 소개한 인플루언서가 누리꾼들의 강한 비판을 받고 있다. 정작 본인은 “실제로 해본 적 없다”며 해명에 나섰지만, 2년 전 스스로 올린 영상이 발목을 잡으며 논란이 더 커졌다.24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 등 외신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겸 피트니스 코치 타라 우드콕스는 지
  • “지금 사서 오래 들고 가라”…AI 시대 똘똘한 ‘해외 주식’ 3종목은?

    “지금 사서 오래 들고 가라”…AI 시대 똘똘한 ‘해외 주식’ 3종목은?

    미국 투자 전문 매체 모틀리풀이 최근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끄는 엔비디아, 알파벳, TSMC를 장기 보유할 만한 유망 종목으로 꼽았습니다. 세 기업 모두 AI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데다 주가도 비교적 합리적인 수준이라는 평가입니다.엔비디아, AI 인프라 투자 물결 타고 질주엔비디아는 AI 프
  • “‘살아있는 말’로 회전목마 만들어”…쇠틀 묶어 빙빙 돌린 中 관광지, 결국

    “‘살아있는 말’로 회전목마 만들어”…쇠틀 묶어 빙빙 돌린 中 관광지, 결국

    중국의 한 관광지가 살아 있는 말 여섯 마리를 회전 철제 구조물에 묶어 돌리는 체험 행사를 선보였다가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거센 여론의 역풍을 맞은 해당 관광지는 결국 행사 운영을 전면 중단했다.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 시안의 스진리 관광지구에서 ‘살아 있는 말
  • “한국은 문화 도둑, 중국 설 훔쳤다”…中 누리꾼 욕설 폭탄, 무슨 일

    “한국은 문화 도둑, 중국 설 훔쳤다”…中 누리꾼 욕설 폭탄, 무슨 일

    ‘음력설’ 표기 바로잡기 캠페인을 펼쳐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한국이 중국 설을 훔쳤다”는 중국 누리꾼들의 근거 없는 공격을 받았다. 이에 서 교수는 해당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한편, 한국 콘텐츠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중국의 고질적인 지식재산권 침해 행태를 함께 비판하고 나섰다.서 교수는 25일 자신의 페이
  • 폭락한 비트코인, ‘부자아빠’ 또 샀다…전문가는 ‘진짜 바닥’ 아니라는데

    폭락한 비트코인, ‘부자아빠’ 또 샀다…전문가는 ‘진짜 바닥’ 아니라는데

    비트코인이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나며 6만 달러 선마저 위태로운 상황에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오히려 추가 매수로 맞불을 놨습니다. 그는 미국 국가 부채 급증으로 달러 가치가 흔들릴수록 비트코인의 희소성이 빛을 발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시장 전문가들은 관세 전쟁과 지정
  •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1심 징역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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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1심 징역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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