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in] 백운규 장관 “반도체 1위 사수”

[뉴스 in] 백운규 장관 “반도체 1위 사수”

입력 2018-07-30 22:26
수정 2018-07-30 22: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부가 세계 1위인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조 5000억원을 투자하고 우리나라를 글로벌 반도체 제조 허브로 만들 방침이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0일 SK하이닉스 이천공장과 삼성전자 평택공장을 찾아 민간기업 투자 현황을 점검하고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나라 수출의 20% 이상을 담당하는 반도체 업계를 격려하고 중국의 반도체 굴기 등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다. 산업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앞으로 10년간 지능형 반도체 기술 개발에 투자한다. 31일엔 창업부터 성장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시스템반도체 설계 지원센터’를 연다.



2018-07-3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