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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로 정의하고 ‘이웃과 더불어 삶’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산그룹 제공
‘두산인 봉사의 날’을 맞아 박용만(왼쪽 세 번째) 회장과 두산 임직원들이 지난 3월 서울 중구 두산타워 광장에서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따뜻한 가구’를 만들고 있다.
두산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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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두산그룹 회장도 임직원과 함께 ‘아동이 안전한 거리를 만들자’는 구호를 내걸고 ‘옐로 카펫’ 설치 활동에 참여했다. 옐로 카펫은 횡단보도 앞 보도를 노랗게 칠해 안전한 곳에서 아이들이 신호를 기다리게 하고 색 대비를 활용해 운전자에게 아이들이 잘 보이게 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개념이다. 이날 박 회장과 임직원들은 서울 중구청과 중구 내 9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와 자율방범대의 도움을 받아 어린이들의 왕래가 잦은 횡단보도 14곳에 옐로 카펫을 설치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10-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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