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는 19일 회사 분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변경 회생계획안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동양네트웍스는 회사 분할과 관련해 “분할존속회사는 분할 이후 회생절차의 종결 절차를 밟아 정상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분할신설회사는 회생절차에 남아 부인권 소송 등을 계속 수행한 후 소송결과에 따른 권리, 의무를 분할존속회사에 이전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동양네트웍스는 회사 분할과 관련해 “분할존속회사는 분할 이후 회생절차의 종결 절차를 밟아 정상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분할신설회사는 회생절차에 남아 부인권 소송 등을 계속 수행한 후 소송결과에 따른 권리, 의무를 분할존속회사에 이전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