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저축銀 우선협상자 다음 주중 선정

[경제 브리핑] 저축銀 우선협상자 다음 주중 선정

입력 2011-11-18 00:00
수정 2011-11-18 00: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신한금융과 우리금융이 17일 예금보험공사에 토마토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본입찰서를 제출했다. KB금융과 하나금융은 제일저축은행 인수에 도전했다. 하나금융은 프라임·파랑새저축은행 패키지에도 관심을 보이며, 한국금융지주와 본입찰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예보는 이르면 다음 주중 저축은행별로 우선협상대상자를 가릴 예정이다.

2011-11-1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