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수입·판매사 디아지오코리아는 26일 이 회사의 주력 위스키인 ‘윈저’ 12년과 17년에 새 위조방지 기술인 ‘윈저 프로텍트’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병을 따면 병마개 윗부분의 단추가 병마개 속으로 내려가고 다시 뚜껑을 닫으면 마개와 병목 사이에 2㎜ 정도의 틈이 생기는 방식이다.
2011-04-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