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현 경기도의원, 장애인 난타단 운영 관련 정담회 가져

최종현 경기도의원, 장애인 난타단 운영 관련 정담회 가져

입력 2020-12-28 16:38
수정 2020-12-28 16: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제공
“장애인들의 사회활동 참여 자체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립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최종현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더불어민주당·비례)과 이혜원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정의당·비례)은 28일 경기도의회에서 발달장애인부모들과 경기복지재단 장애인 난타공연단 운영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최종현 의원은“장애인들이 자신의 일자리를 가지고 사회생활에 참여하는 것은 단순히 직업을 가진다는 것 이상의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경기복지재단에서 운영해 온 장애인 난타단을 장기적으로‘장애인예술단’으로 발전시키고 난타뿐만 아니라 기타 연주, 휠체어 댄스 등 다양한 분야별 예술단 운영이 필요하다. 도의회에서도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로의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원 의원은 “장애인 자립의 기본은 사회활동의 참여에 있다. 그 동안 경기복지재단 장애인 난타단의 활동 성과가 사장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더 많은 장애인들의 사회참여로 연결 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장애인들의 자립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박노극 경기도 복지정책과장, 박상응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 송원찬 경기복지재단 지역복지실장 등이 참석했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thumbnail -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