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호 PD sungho@seoul.co.kr
‘가자 장미여관으로’ 배우 장성원, 성은채, 여민정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장성원(왼쪽부터), 성은채, 여민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여민정, 성은채, 장성원, 신정균 감독이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성문학 작가 마광수 교수의 시집 ‘가자 장미여관으로’가 스크린에 옮겨졌다.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제작: 드림로드)’는 ‘장미 여관’에서 만나게 된 인물들의 뒤틀리고 엇갈린 삶을 솔직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오는 14일 개봉한다.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