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봉PD goboy@seoul.co.kr
영화 ‘감기’ 제작보고회에는 장혁, 수애, 마동석, 이희준, 김성수감독이 참석해서 김성수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을 대답하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장고봉PD goboy@seoul.co.kr
한국 영화 최초로 바이러스 감염을 소재를 다룬 영화 ‘감기’ 가 8월 개봉한다.
이번 영화 ‘감기’ 제작보고회에는 장혁, 수애, 마동석, 이희준, 김성수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감기’ 는 치사율 100% 치명저인 바이러스가 발생해 무방비상태로 폐쇄된 도시에 갇힌 사람들의 사투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 ‘감기’ 의 배우들 장혁, 수애, 유해진, 마동석, 이희준 등의 감기 바이러스로 탈출하려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다. 영화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배우들의 빼어난 연기력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