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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지로 리오넬 메시의 유니폼을 만들어 입은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프가니스탄 소년이 1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알 아흘리와 바르셀로나의 경기를 앞두고 메시와 감격적인 만남의 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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