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좌우 날개를 책임지는 손흥민(토트넘)과 이청용(크리스털팰리스)이 부상으로 오는 8일 열리는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쿠웨이트 원정길에 오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이 “손흥민이 지난달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쳤다. 대표팀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고 밝힌 데 이어 이청용도 지난달 29일 소속팀에서 연습하던 도중 오른쪽 발목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축구협회는 손흥민에 대해 “소속팀에서 결과를 지켜보고 있어 소집 가능 여부는 추후 결정될 것”이라고 했지만 대표팀 합류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이 “손흥민이 지난달 26일 맨체스터시티와 경기 도중 발을 다쳤다. 대표팀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고 밝힌 데 이어 이청용도 지난달 29일 소속팀에서 연습하던 도중 오른쪽 발목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축구협회는 손흥민에 대해 “소속팀에서 결과를 지켜보고 있어 소집 가능 여부는 추후 결정될 것”이라고 했지만 대표팀 합류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15-10-0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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