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넘어져도 안 울어… 서이라 銅
서이라가 지난 17일 강원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경기장 세리머니에 참석해 ‘수호랑’ 인형을 한 손에 들고 활짝 웃고 있다.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강릉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8-02-1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