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라운드 9번홀 티샷
박성현은 18일 열린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출발했지만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우승을 못하면 항상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지만 특히 오늘 초반에 긴장을 많이 해 샷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성현은 “14번홀과 15번홀(이상 파4)에서 두 번째 샷을 잘 치고도 짧은 버디 퍼트를 놓친 것이 우승하지 못한 원인이 됐다”면서 ”정상급 선수들과 경기하면서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 AFPBBNews=News1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