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매킬로이(26·북아일랜드)가 29일 북아일랜드 뉴캐슬의 로열카운티다운 골프클럽에서 개막한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아일랜드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한 개 없이 보기만 9개를 쏟아내 9오버파 80타로 부진했다. 출전 선수 156명 중 최하위권이나 다름없는 공동 150위로 처져 지난주 BMW 챔피언십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컷 탈락을 걱정하게 됐다.
2015-05-3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