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굿~’ 전설 이승엽과 즐거운 야구

[포토] ‘굿~’ 전설 이승엽과 즐거운 야구

입력 2019-08-29 10:51
수정 2019-08-29 10:5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9일 오전 대구시 북구 복현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 KBO 찾아가는 야구 교실 티볼 보급행사’에서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이 재능 기부 실천을 위해 이날 강사로 나선 야구의 전설 이승엽과 즐겁게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2019 KBO 찾아가는 야구 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한다.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티볼 보급을 통해 유소년들의 체력증진과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서다. 2016년 시작 후 올해는 약 100개 학교가 참여한다.

유명 은퇴선수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초등학생들을 지도하며 참가 학교에는 150만원 상당의 티볼용품과 글러브를 전달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