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친정팀에게 한 경기 5홈런 맞은 그레인키

[포토]친정팀에게 한 경기 5홈런 맞은 그레인키

김민석 기자
김민석 기자
입력 2016-09-06 15:41
수정 2016-09-0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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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껏 던졌지만
힘껏 던졌지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 소속 선발투수 잭 그레인키가 5일(현지시간) ‘친정팀’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회 공을 뿌리고 있다. 2016. 9 .6 사진=AP 연합뉴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 소속 선발투수 잭 그레인키가 5일(현지시간) ‘친정팀’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회 공을 뿌리고 있다. 그레인키는 이날 경기에서 다저스 타선에 5개의 홈런을 허용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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