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 근육이 해냈어~’ 샌디 모리스 금빛 세리머니

[포토] ‘이 근육이 해냈어~’ 샌디 모리스 금빛 세리머니

입력 2018-03-04 11:01
수정 2018-03-04 11: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국의 샌디 모리스가 3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의 아레나에서 열린 ‘the IAAF Athletics World Indoor Championships(IAAF 육상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 장대높이뛰기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고 자신의 근육을 자랑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