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3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끝난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차세대 피겨요정 임은수가 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