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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반발’ 클럽으로 명성을 쌓아가는 아사가오 골프가 프로볼러이자 전 리듬체조 선수였던 신수지와 광고 모델 계약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수지
프로볼러이자 전 리듬체조선수였던 신수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사가오 골프는 올해 한국 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와 보그너-MBN 여자오픈의 공식 협찬사로 골프 대중화와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오고 있다. 또 고강도 경량 티타늄인 ‘XAT902’를 적용해 반발계수 0.93 이상의 초고반발을 실현한 ‘프라우디아 다이아몬드 블랙’과 ‘24K골드 리미티드 에디션’ 등 프리미엄 골프클럽을 출시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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