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두
김경두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경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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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 손실 났는데 세금 내라고?…서학개미가 봐야 할 ‘양도세 가이드’

    주식 손실 났는데 세금 내라고?…서학개미가 봐야 할 ‘양도세 가이드’

    신고 대상은 작년 말까지 국내 결제 완료된 해외주식보유 중인 모든 계좌의 이익과 손실 합산해서 신고주식에서 손실 나도 환율 급등으로 세금 낼 수 있어‘국내시장 복귀 계좌’ 세금 면제…내년 신고분 반영지난해 미국 증시는 ‘AI 광풍’을 타고 역대급 불장을 기록했습니다. 수익을 올리지 못한 ‘서학개미’들이 드물 정도
  • “5월은 결혼 자금 증여의 달”…예비부부가 뒤통수 맞지 않으려면

    “5월은 결혼 자금 증여의 달”…예비부부가 뒤통수 맞지 않으려면

    기본공제 포함해 1.5억원까지는 세금 없어혼인 신고일 기준 앞뒤 2년…넘으면 가산세낼 세금 없어도 자금출처조사 대비 신고해야파혼 땐 3개월 내로 부모님께 다시 돌려줘야예식장마다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5월입니다. ‘결혼의 달’을 맞아 혼인 재산 증여에 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예비부부라면 정부가 2024년 ‘혼인·출산
  • 불장에 배당금 두둑해서 좋아했는데…2000만원 초과 땐 ‘건보료의 역습’

    불장에 배당금 두둑해서 좋아했는데…2000만원 초과 땐 ‘건보료의 역습’

    연소득 합계 2000만원 초과 땐 건보 피부양자 박탈올해 배당금 관리 소홀하면 내년 11월 건보료 폭탄지역가입자 금융소득 1000만원 넘으면 건보료 급등“ISA·사적연금 활용하고, 배우자 증여로 피해 가야”올해 ‘국장’은 그야말로 ‘불장’입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다양한 상장지수펀드(ETF) 투자로 짭짤한
  • 아들 말고 손주에게 바로 증여하세요…세대 건너뛰면 세금 줄어든다

    아들 말고 손주에게 바로 증여하세요…세대 건너뛰면 세금 줄어든다

    5억원 증여 기준…4000만원 절세‘할아버지→아버지→손주’ 땐 세금 1억 4400만원할아버지가 손주에게 직접 주면 세금 1억 400만원30% 더 내는 ‘세대 생략 할증세’…잘 쓰면 이득‘슈퍼 할증’ 40%·상속공제 한도는 주의해야‘독도 잘 쓰면 약이 된다’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겁니다. 증여세에서도 이 속담을 적
  • 내년부터 가상자산 과세…‘세금 폭탄’ 피하는 법

    내년부터 가상자산 과세…‘세금 폭탄’ 피하는 법

    내년부터 가상자산(코인 등) 수익에도 세금(소득세 20%+지방세 2%=22%)이 붙습니다. 많은 투자자가 “아직 멀었네”, “과세를 또 유예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정부가 공식적으로 과세 유예를 발표하지 않는 한 미리 대비하는 게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일 겁니다.내년 과세를 전제로 한다면 가상자산 투자
  • 중견·중소기업 ‘퀀텀 점프’ 견인…‘서울신문 파트너스’ 오늘 출범

    중견·중소기업 ‘퀀텀 점프’ 견인…‘서울신문 파트너스’ 오늘 출범

    122년 역사의 서울신문이 우리 경제의 허리인 중견·중소기업의 ‘퀀텀 점프’를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서울신문은 21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에서 ‘2026 서울신문 파트너스 창립총회 및 초청 골프 대회’를 열고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파트너십의 출범을 알린다. 서울신문 파트너스는 급변하는
  • 상속세 0원이라도 무조건 신고하세요…훗날 집 팔 때 양도세 수억원 아끼는 비결

    상속세 0원이라도 무조건 신고하세요…훗날 집 팔 때 양도세 수억원 아끼는 비결

    ‘신고 안 한’ 김 과장-5년 뒤 ‘상속 아파트’ 매각 때 양도세 3억 3000만원‘신고한’ 정 대리-5년 뒤 ‘상속 아파트’ 매각 때 양도세 1억 6000만원Q. “상속세를 낼 것도 없는데 굳이 돈 들여서 신고해야 하나요.”A. “네. 무조건 해야 합니다. 상속세가 0원이라도 신고하는 게 이득입니다.”상속세를
  • AI 뉴스집사의 픽 ‘서울 모닝 브리핑’ 오늘 찾아갑니다

    AI 뉴스집사의 픽 ‘서울 모닝 브리핑’ 오늘 찾아갑니다

    대한민국 최고(最古) 언론인 서울신문이 종이 신문의 권위를 디지털 세계로 확장합니다. 프리미엄 뉴스레터 ‘서울 모닝 브리핑’이 20일부터 서울신문 홈페이지(seoul.co.kr) 가입자 이메일함으로 찾아갑니다. 정보 과잉 시대에 구독자의 시간을 아껴 드리기 위해 인공지능(AI)이 추천하는 ‘오늘의 5대 뉴스’와
  • 李대통령 지지율 69% 취임 후 최고…민주 46%·국힘 18%

    李대통령 지지율 69% 취임 후 최고…민주 46%·국힘 18%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69%로 지난해 6월 취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는 지난 23∼25일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26일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가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2% 포인트
  • 웃지 못한 류현진 “너무 아쉽다”…김도영 “너무 화나”

    웃지 못한 류현진 “너무 아쉽다”…김도영 “너무 화나”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17년 만에 출전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웃지 못했다. 대만전 3이닝 1실점으로 선발 임무를 잘 수행했지만 팀은 연장 승부치기 끝에 패했다.류현진은 8일 일본 도쿄의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C조 조별리그 대만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50개를 던져 3피안타 3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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