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임기가 끝나는 김용희 감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2014년 10월 SK의 제5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김 감독은 2년의 계약 기간에 137승 148패 2무(승률 0.481)의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우승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5위로 겨우 가을야구행 막차를 탔고, 올해는 정규 시즌 6위에 그쳐 가을야구 잔치에 참여하지 못했다.2016-10-13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