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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영국)과 피오렌티나(이탈리아)의 경기에 선발출전, 68분간 그라운드를 누빈 손흥민이 팀내 중간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
손흥민은 후반 2분 헤딩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아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채 후반 23분 교체됐고 팀은 1-1로 비겼다.
유럽축구 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토트넘에서 6번째로 높은 평점 6.64를 매겼다.
이날 골을 기록한 나세르 샤들리를 비롯한 키에런 트리피어가 각각 7.07, 7.01점으로 7점대를 기록했을 뿐 나머지 토트넘 선수들은 모두 6점대의 저조한 점수를 받았다.
상대팀인 피오렌티나에서도 동점골의 주인공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 등 3명이 7점대 평점을 받았고 나머지는 6점대에 그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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