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장예솔(광주체육회)이 20일 중국 옌타이에서 끝난 제18회 핀수영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잠영 50m에서 15초73에 물살을 갈라 우승했다. 김가인(경북도청)이 16초25로 뒤를 이었다. 앞서 여자 표면 100m에서 세계대회 첫 금메달을 따내고 표면 50m와 호흡 100m에서도 금물살을 갈랐던 장예솔은 대회 4관왕에 오르며 최다 금메달리스트로 화려하게 대회를 마감했다.2015-07-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