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연합뉴스
이용대 ‘금빛 스매싱’… 한국 배드민턴 단체전 2연패
8일 전남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배드민턴 단체전 결승에서 고성현과 짝을 이룬 남자복식 간판 이용대(왼쪽)가 중국을 상대로 강스매싱을 퍼붓고 있다. 한국은 3-0 완승으로 단체전 2연패를 달성했다.
화순 연합뉴스
화순 연합뉴스
화순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