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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국가대표 김온아(인천시청)가 16일 여성스포츠대상 6월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심사위원회는 “한·일슈퍼매치에서 대표팀의 3전 전승을 이끄는 등 에이스 역할을 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2014-07-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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