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기양궁- 계동현·박미경 남녀 일반부 우승

회장기양궁- 계동현·박미경 남녀 일반부 우승

입력 2013-06-26 00:00
수정 2013-06-26 13: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계동현(현대제철)과 박미경(광주광역시청)이 제30회 회장기전국양궁대회에서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계동현은 26일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전 결승에서 배성웅(서울시청)을 세트점수 6-2(27-27 29-28 27-27 28-27)로 꺾었다.

김우진(청주시청)은 3-4위전에서 김규찬(예천군청)을 6-0(29-28 28-27 29-26)으로 이겼다.

박미경(광주광역시청)은 여자 일반부 개인전 결승에서 고은별(여주군청)을 6-2(26-25 27-26 26-28 29-28)로 눌렀다.

전수미(여주군청)는 동메달결정전에서 슛오프 접전 끝에 김민정(현대모비스)을 6-5(29-29 25-27 26-29 27-25 28-24<9-8>)로 따돌렸다.

남녀 대학부 개인전 타이틀은 각각 정야빈(호남대), 한희연(창원대)이 차지했다.

선수촌에서 훈련하는 올해 국가대표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고광민 도시계획균형위원장, 학교의 꿈을 키우고… 이웃의 마음을 잇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고광민 위원장(국민의힘·서초3)은 지난 13일 신동욱 국회의원(국민의힘·서초을)과 함께 ‘서울고등학교 개교 80주년 기념식’과 ‘2026년 까리따스방배종합사회복지관 추석 행사’에 잇따라 참석해 지역 현장을 직접 살피고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서초3동에 자리한 서울고등학교는 1946년 옛 경희궁 부지에서 문을 연 후 1980년 서초구로 터전을 옮긴 깊은 역사의 명문 고교다. 개교 이래 전국고교야구대회 정상에 여러 번 오르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배움터로 굳건히 자리 잡아 왔다. 이날 고 위원장은 서울고 개교 80주년 기념식에 신동욱 국회의원과 함께 참석해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고, 교육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해 온 학교 관계자와 동문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신동욱 국회의원께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든든히 뒷받침해 주신 덕분에, 저 역시 서울시의회에서 서울고를 비롯한 학교 환경개선 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서울고는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사업을 비롯한 학교 환경개선을 위해 국회와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예산 확보와 지원에 힘써 온 공로를
thumbnail - 고광민 도시계획균형위원장, 학교의 꿈을 키우고… 이웃의 마음을 잇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