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이상화·곽윤기 30일 서울광장서 사인회

[하프타임] 이상화·곽윤기 30일 서울광장서 사인회

입력 2012-12-29 00:00
수정 2012-12-2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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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곽윤기 30일 서울광장서 사인회

서울시체육회는 30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빙상 올림픽 스타들이 참여하는 사인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동계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행사에는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리스트 이상화(23)와 남자 쇼트트랙 5000m계주 은메달리스트인 곽윤기(23)가 참가한다. 올해 세계스프린트선수권대회 종합 2위에 오른 이규혁(34)도 함께 한다.

김학민·김혜진 배구올스타 최다 득표

한국배구연맹(KOVO)은 새해 1월 1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팬 투표 결과 김학민(대한항공)과 김혜진(흥국생명)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최다득표자의 영광을 안으며 출전하게 됐고, 이 외에도 문성민(현대캐피탈), 한송이(GS칼텍스) 등 팬 투표와 전문위원회 추천을 받은 선수들이 올스타전을 장식하게 된다.

김병현, 연봉 1억 오른 6억에 사인

프로야구 넥센은 28일 김병현과 올해 연봉 5억원에서 1억원(20%)이 오른 6억원에 내년 시즌 계약했다고 밝혔다. 김병현은 “올해 거둔 성적을 고려한다면 구단에서 내년 시즌 나에게 거는 기대가 큰 것 같다. 내년 시즌에는 개인은 물론 팀을 위해서도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19경기에서 3승 8패, 평균자책점 5.66으로 부진했던 김병현의 성적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연봉 인상이다. 이로써 넥센은 선수단 전원인 59명(군입대·군보류·신인·외국인선수·FA 제외)과 내년 시즌 재계약을 마무리했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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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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