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4경기 연속 안타

이대호 4경기 연속 안타

입력 2012-05-04 00:00
수정 2012-05-04 00: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대호(30·오릭스)가 4경기 연속 안타로 타점까지 올렸다. 이대호는 3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지바롯데와의 일본 프로야구 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타율은.237. 세 차례 타석에서 상대 선발 와타나베 슌스케에게 철저히 눌렸던 이대호는 0-5로 뒤진 8회 2사 2루에서 1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지난달 30일 세이부전 이후 사흘 만의 타점. 오릭스는 1-6으로져최근3연승을마감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2-05-0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