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23)씨의 메신저를 해킹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씨의 친구 A(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용대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중순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자신이 우연히 알게 된 이씨의 메신저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메신저에 접속, 이씨의 친구로 등록된 여성들에게 46차례에 걸쳐 쪽지를 보내고 인터넷 전화를 건 혐의를 받고 있다.
20대 중반인 A씨는 4년가량 이씨와 가깝게 지낸 사이였으며 이씨가 다른 여성들과 친하게 지낸 것을 질투한 나머지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씨는 A씨를 처벌하지 말아 달라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이용대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중순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자신이 우연히 알게 된 이씨의 메신저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메신저에 접속, 이씨의 친구로 등록된 여성들에게 46차례에 걸쳐 쪽지를 보내고 인터넷 전화를 건 혐의를 받고 있다.
20대 중반인 A씨는 4년가량 이씨와 가깝게 지낸 사이였으며 이씨가 다른 여성들과 친하게 지낸 것을 질투한 나머지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씨는 A씨를 처벌하지 말아 달라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