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0일 오후 9시를 기해 여주· 이천 등 남부권 5개 시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 등이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81㎍/㎥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도 관계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해당 지역은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 등이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81㎍/㎥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도 관계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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