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원인 조사 중
서울지하철 6호선 합정역 연기. 서울신문 DB
공사는 즉시 합정역 내 승객을 대피시키고 6호선 양방향 전동차를 무정차 통과시켰다.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승강장 내 연기는 대부분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공사는 연기가 난 정확한 이유를 파악하기 위해 환승 통로 천장 부근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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