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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9시 21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 중리 구미국가산업단지 3단지 내 스타케미칼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 중상을 입은 박모(46)씨가 구미 순천향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또 다른 근로자 최모(52)씨 등 4명은 경상을 입고 대피했다.경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폭발 사고는 폐업 절차가 진행 중인 공장에서 원료탱크 철거 작업 도중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사고 초기에 화재의 원인을 산소탱크 폭발로 봤지만, 이후 사일로 내 원료 분진 폭발 때문으로 추정했다.
칠곡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2016-10-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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