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경찰서는 5일 여자화장실에 침입해 여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소속 A(19) 일병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일병은 이날 오전 2시58분께 부산시 부산진구의 한 감성주점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여성 종업원(19)의 옷 아래로 손을 넣는 등 강제 추행하고, 볼일을 보던 여성(19)을 칸막이 위를 통해 엿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 일병은 휴가를 받아 친구들과 함께 감성주점에 놀러 왔으며, 범행 당시 술을 마신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일병을 군 헌병대로 인계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 일병은 이날 오전 2시58분께 부산시 부산진구의 한 감성주점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여성 종업원(19)의 옷 아래로 손을 넣는 등 강제 추행하고, 볼일을 보던 여성(19)을 칸막이 위를 통해 엿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 일병은 휴가를 받아 친구들과 함께 감성주점에 놀러 왔으며, 범행 당시 술을 마신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일병을 군 헌병대로 인계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