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뉴스
팜파스그라스와 함께 온 가을
10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 팜파스그라스가 꽃을 활짝 피워 장관을 이루고 있다. 남미 초원 지역이 원산지인 팜파스그라스는 토종 억새보다 큰 관상용 풀로, 높이 1.8~3m까지 자라며 풍성한 꽃차례가 이국적인 가을 풍경을 연출한다.
부산 연합뉴스
부산 연합뉴스
10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 팜파스그라스가 꽃을 활짝 피워 장관을 이루고 있다. 남미 초원 지역이 원산지인 팜파스그라스는 토종 억새보다 큰 관상용 풀로, 높이 1.8~3m까지 자라며 풍성한 꽃차례가 이국적인 가을 풍경을 연출한다.
부산 연합뉴스
2026-09-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대저생태공원의 팜파스그라스 원산지는?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