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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전 9시 4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물류창고에서 20대 A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A씨는 천장 방수작업 도중 천장이 파손되면서 10m 아래로 떨어졌다.
경찰은 물류창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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