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창고 천장 방수작업 20대 외국인, 10m 아래로 떨어져 숨져

물류창고 천장 방수작업 20대 외국인, 10m 아래로 떨어져 숨져

김상화 기자
입력 2026-05-20 08:45
수정 2026-05-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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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전 9시 4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물류창고에서 20대 A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A씨는 천장 방수작업 도중 천장이 파손되면서 10m 아래로 떨어졌다.

경찰은 물류창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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