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화 장면. 연합뉴스
10일 오전 9시 56분쯤 대구시 군위군 소보면 서경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전 10시 30분 기준 진화율은 80%이다.
산림당국은 진화작업이 완료되면 화재 경위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야산 화재의 원인이 밝혀졌는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