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법원 “하이브, 255억 지급하라”… ‘풋옵션’ 소송 민희진 승소

[속보]법원 “하이브, 255억 지급하라”… ‘풋옵션’ 소송 민희진 승소

김희리 기자
김희리 기자
입력 2026-02-12 12:04
수정 2026-02-1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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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지난해 9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지난해 9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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