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난 화물차량. 전북소방본부 제공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차량 3대가 연달아 충돌해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
25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분쯤 전북 고창군 신림면 서해안고속도로 79.7k 지점에서 9.1 t 화물차(활어 운반)과 SUV 차량 2대가 연달아 충돌했다.
사고의 충격으로 화물차가 도로를 이탈한 뒤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이 30여분 만에 불을 껐고, 차량 운전석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SUV 운전자와 탑승자 등 4명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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