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1시 22분쯤 충남 당진시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2명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27일 충남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불은 집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2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3분여 만에 꺼졌다.
이불로 집 안에 있던 80대 A씨 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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