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가 지난 13일 진도 맹골도 해상에서 40톤급 선박 선원들을 구조하고 있다. 목포해경 제공
해경이 전남 진도 바다에서 선박이 침수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선원 12명을 구조했다.
14일 목포해양경찰서의 말을 종합하면 전날 밤 9시34분께 전남 진도군 맹골도 서방 약 9.2㎞ 바다에서 조기잡이를 하던 근해유자망40t급 어선 A호가 침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목포해경은 인근 경비함과 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배수펌프를 이용해 30㎝가량 침수된 기관실 배수작업을 실시했다.
해경은 사고 현장에 도착해 배수펌프로 30㎝가량 침수된 기관실의 배수작업을 했다.
선원 12명의 건강 상태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선박은 선체에 대한 안전 진단과 수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목포해경은 “조업을 하던 중 기관실로 바닷물이 들어오고 있었다”는 선장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